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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미피케이션 칼럼 및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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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김상균

인식의 전환, 교육게이미피케이션과 G러닝

게임은 놀이일 뿐일까요?

게임에 대한 부정적 시선과 편견의 시선이 큰 환경속에서 게임을 교육에 접목하는 것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오늘은 교육게이미피케이션G러닝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공부는 '해야만 하는' 의무이지만, 게임은 내가'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주체적이고 적극적으로 해나갈 수 있어요.

이렇게 게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커지면서, #게임기반교육 (Game vased Learning)인 G러닝어느 때보다도 두각을 보이고 있는데요~

G러닝(G-Learning)이란 무엇일까요?

G러닝은 #게이미피케이션 을 이용한 창의적 수업으로 게임 기반 교육(Game Based Learning=GBL)의 줄임말이에요.

가장 포괄적인 개념인 '교육 게이미피케이션'은 게임을 교육에 붙여 재미를 높이고, 몰입이 발생하도록 하는 것인데요.

게이미피케이션에는 2가지의 접근방법이 있어요.


1. 기존의 전통 교육 콘텐츠에 게임을 더하는 방법

첫번째는 기존 교육에 게임의 규칙을 살짝 가미하는 것으로,

수업에서 좋은 질문을 했을 때, 과제를 냈을때 포인트를 줌으로써 피드백을 강화하는 활동 등이 이에 속해요.

임진 1592 (사진 : UBO홈페이지)

2. 수업 콘텐츠 전달 자체를 게임처럼 바꾸는 방법

두번째 온전한 게임의 모습으로 교육을 리디자인 하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역사강의라고 했을 때,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핵심이 되는 사건을 게임으로 플레이 해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말해요.

실제로 최근에 나온 #임진1592 라는 게임을 해보면 임진왜란 당시의 진영, 참전 군인, 장소, 물자적 특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죠~

2가지 접근방법 중에서 두 번째에 속하는 것을 기능성게임이라고 하는데요..

교육적 목적을 갖고 있는 기능성게임을 가지고 학습이 발생할 때 이 방법을 G러닝이라고 부른답니다.

국내에서는 #GBL (Game Based Learning),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용어가 함께 사용되고 있어요.

가장 큰 개념으로 있는 것이 게이미피케이션이 있고, 그 중 한가지로 기능성게임이 있어요.

그리고 기능성 게임의 여러가지 목적 중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용 기능성 게임의 학습방법, 학습과정을 G러닝 이라고 하는 것이죠~

수업에서 게임의 미션을 수행하면서 역할 수행을 시뮬레이션해보거나, 친구들과 협동작업하는 등의 전략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게임 속 캐릭터가 미션을 수행하듯 학생들이 직접 주어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이렇게 즐거운 소통을 통해 아이들은 게임 안에서 스스로 배울 수 있는데요. 이 안에 자발성과 즐거움, 목표의 성취를 이룰 수 있답니다.

교육 게이미피케이션은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여

공부가 재미있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갖게 하고, 좋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먼저 학습방법을 바꿈으로써 아이들도 “어렵고 재미없다”라는 생각을 바꿀 수 있는데요.

재미있게 학습하는 것이 훨씬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인식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세상과 교육의 변화를 먼저 알고 싶다면, G러닝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면, 퀘스트스쿨에서 쉽게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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